유아용 멀티미디어 PC등 멀티미디어 기기 생산및 컨설팅 전문업체인 (주)건 한(대표 김인회)이 설립됐다.
한국IBM 전직원 6명이 공동 출자하여 설립한 건한은 자본금 2억4천만원으로 우선 PC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유아및 주부를 대상으로한 유아용 멀티미디어 PC를 수입판매할 계획이다.
또 건한은 중소 멀티미디어기기 생산업체에 대한 생산기술및 관리서비스, 구매자문등 각종 컨설팅도 한다.
김사장은 "앞으로 *멀티미디어 가전기기및 차량용 기기 *소규모 네트워크 용 VOD 기술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정보통신망 사업등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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