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미국 래디우스사의 매킨토시용 비디오 편집시스템인 "비디오비전 스튜디오 2.0"을 수입, 시판한다고 4일 밝혔다.
비디오비전 스튜디오는 매킨토시에서 초당 30프레임의 동화상을 제공하는 압축 및 복원기능을 갖고 있으며 퀵타임과 호환, 퀵타임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비선형 편집시스템으로 원하는 부분만을 프레임 단위로 편집할 수 있으며 8비트 스테레오 사운드를 지원한다.
아도브사의 프리미어.비디오퓨전.퀵타임 등 소프트웨어가 번들로 제공되며 파워맥 8100"이상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엘렉스는 비디오비전 스튜디오와 함께 튀드라 840AV이상 기종에서 사용할 수있는 보급형 방송편집장비인 "스피곳파워AV"도 시판키로 했다.<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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