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정인)은 일본 캐논의 4백DPI 해상도를 지닌 컬러복사기 "CL C-700"을 수입, 시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CLC-700은 단종된 캐논 3백DPI컬러프린터 "CLC-500" "550"의 후속모델로 3개 의 IPU 탑재, PC.프린터.스캐너 등 외부장치와 네트워크로 연결해 원본을 편집 및 복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자동급지, 터치패널, 수동양면복사 등 편의기능과 프론트로딩 급지방식을 채택했다.
롯데캐논은 이 제품을 디자인, 광고기획, 컴퓨터그래픽, 사보편집 등 디자인 관련 업무용시장에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실판매는 롯데캐논 대리점인 레이 저테크에서 담당한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