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컴퓨터(대표 이범천)는 CTS사업부를 신설, 전자출판사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큐닉스는 CTS사업부 신설을 계기로 독일 헬리오스사의 OPI서버를 중심으로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강화, 전자출판사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큐닉스가 국내에 공급하는 헬리오스 OPI서버는 그래픽 문자나 그림 입출력시 속도가 저하되는 문제점을 개선, PC활용도를 높여준다. 이 제품은 또 PC와매킨토시를 네트워크로 연결, 속도저하없이 사용할 수 있다.
큐닉스는 지난해 OPI서버를 중심으로한 CTS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으며 올해는 전문지 및 광고회사등을 위주로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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