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미국의 무선통신기기업체인 퀄컴사와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일본경제신문 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EC는 퀄컴의 디지털 무선기술을 채용 한 휴대전화기를 오는 96년부터 미국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NEC가 도입하는 기술은 퀄컴사가 개발한 부호분할 다중접속(CDMA)방식의 디지털무선기술이다. 이 방식은 기존의 아날로그방식과 같은 주파수대역을 이용하면서 10배이상의 데이터를 송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동사는 퀄컴의 기술을 도입해 동방식에 준거한 휴대전화를 개발, 미국에서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스프린트나 아메리테크등 주요통신업체가 CDMA방식 휴대전화서비 스를 전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문정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