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D등 PC 주변기기 공급업체인 빅빔(대표 금상연)이 인텔의 P54C CPU에 "Tri ton"칩세트를 탑재한 본격 펜티엄급 주기판을 개발, 내달부터 본격 공급에나 선다. 18일 빅빔은 올해부터 주기판사업및 멀티미디어사업을 크게 강화한다는 방침 하에 우선 내달부터 본격 펜티엄급 주기판이라 할 수 있는 P54C CPU와 Trito n칩세트를 탑재한 펜티엄급 주기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빅빔은 멀티카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MPEG카드도 개발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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