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D등 PC 주변기기 공급업체인 빅빔(대표 금상연)이 인텔의 P54C CPU에 "Tri ton"칩세트를 탑재한 본격 펜티엄급 주기판을 개발, 내달부터 본격 공급에나 선다. 18일 빅빔은 올해부터 주기판사업및 멀티미디어사업을 크게 강화한다는 방침 하에 우선 내달부터 본격 펜티엄급 주기판이라 할 수 있는 P54C CPU와 Trito n칩세트를 탑재한 펜티엄급 주기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빅빔은 멀티카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MPEG카드도 개발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