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휴렛팩커드(HP)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91% 늘어난 4천8백97억원 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HP는 PC 및 주변기기 사업매출이 최근 잉크제트프린터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1백78% 늘어난 2억4천만달러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의료기부문이 1백 19% 늘어난 8백만달러, 컴퓨터시스템 부문이 9천5백만달러, 계측기부문 7천4백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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