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는 중국 무금시에 STN방식 액정표시장치(LCD)의 합작생산.판매 회사를 설립해 오는 96년부터 생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일본 "전파신문"에 따르면 새로 설립되는 회사는 "무금하보전자원금건유한 공사"로 자본금은 1천2백만달러이며 샤프가 80%, 중국측이 20%를 출자한 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LCD는 STN방식 흑백LCD로 당분간 월6만매정도의 생산이 예상되고 있다.
STN방식 LCD는 박막트랜지스터(TFT)방식제품에 비해 동화상지원이 어렵지만 가격이 TFT의 절반정도여서 PC등에서의 채용이 늘어나고 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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