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는 중국 무금시에 STN방식 액정표시장치(LCD)의 합작생산.판매 회사를 설립해 오는 96년부터 생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일본 "전파신문"에 따르면 새로 설립되는 회사는 "무금하보전자원금건유한 공사"로 자본금은 1천2백만달러이며 샤프가 80%, 중국측이 20%를 출자한 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LCD는 STN방식 흑백LCD로 당분간 월6만매정도의 생산이 예상되고 있다.
STN방식 LCD는 박막트랜지스터(TFT)방식제품에 비해 동화상지원이 어렵지만 가격이 TFT의 절반정도여서 PC등에서의 채용이 늘어나고 있다.
<주문정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