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기기 전문생산업체인 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이 호주에 TV수신카드를 수출한다.
12일 다우기술은 최근 호주에 1천매 정도의 TV수신카드를 수출키로 현지 유통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우기술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올해 호주에 5천매 정도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다우기술이 호주에 수출한 TV수신카드(모델명 슈퍼루키)는 PC를 통해TV영상을 볼 수 있고 특정화면을 캡처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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