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AT&T가 새로운 통신보안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IVES(Information Vending En-cryption System)"라고 불리는 이 보안 시스템은 컴퓨터 통신망 등을 통한 전자 거래시 비자격자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개발됐다.
이 시스템은 케이블 TV 가입자나 온라인 서비스 가입자들에게 제공돼 스크램 블된 비디오 프로그램이나 소프트웨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하는데도 이용할수 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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