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라매트릭코리아(대표 홍승철)가 미 PTC사의 기계캐드(MCAD) 최신버전인 프로엔지니어 14"를 출시했다.
6일 패라매트릭코리아는 이달부터 미국 PTC 본사의 지난해 12월 발표버전인" 프로엔지니어 14"를 앞세워 MCAD시장공략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번 출시 버전인 "프로 엔지니어 R14"는 프로캐스팅, 프로스텝인터페이스, 프로엔지니어 라이브러리, 프로레거시 4개의 모듈을 첨가, 기능을 다양화했 으며 카피당 3천6백만원대에 공급된다.
패라매트릭코리아측은 ""프로엔지니어 R14"를 이용, 기존의 설계시간을 최고30%까지 단축 가능하다"며 올해 대기업의 MCAD 대체물량 위주로 영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매출목표를 2백만달러로 책정해놓고있는데 지난해 국내 MCAD 시장규모는 약2천만달러로 추정된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