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이경호)는 후지쯔 기종의 사용자 모임인 한국후지쯔훼밀리 회의 역대 임원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6일 역삼동 소재 대려도에 서 신년회를 갖는다.
한국후지쯔훼밀리회(회장 국제화재해상보험 김재헌 상무)는 후지쯔 컴퓨터를 사용하는 고객의 모임으로 지난 93년 창립되어 현재 1백20여사가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장길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