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PC의 핵심부품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MPEG카드의 대기업 공급을 둘러싸고 외국업체및 국내업체, PC 대기업체 3자간 신경전이 치열.
현재 PC대기업에 MPEG카드를 공급하고 있는 외국업체들은 시장수요 확대에 힘입어 공급선 유지를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는 반면 국내 MPEG카드업체들 은 이 시장을 공략하려고 PC대기업과의 접촉 빈도를 늘리고 있기 때문.
여기에다 PC대기업들은 그동안 외주처리했던 MPEG카드를 자체 개발품으로 대체한다는 계획하에 개발에 본격 나서고 있어 이들 3자간의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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