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IBM 본사의 판매시점정보관리(POS)관련 총책임자인 톰 영씨가 방한, 7일부 터 9일까지 체류한다.
한국IBM에 따르면 이번 톰 영씨의 방한은 국내 POS시장이 급부상함에 따라 한국고객의 요구를 직접 수렴, 제품개발에 반영하기 위해서다.<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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