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유럽의 디지털 이동전화기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미쓰비시는 오는 95년 7월부터 유럽통일규격인 "GSM"에 준거한 휴대전화기를 프랑스에서 생산해 유럽지역에 판매할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미쓰비시는 자회사인 미쓰비시 엘렉트릭프랑스의부르타뉴공장에서 휴대전화를 생산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동공장은 현재 영국 이탈리아지역을 대상으로 아날로그방식 휴대전화를 연간 15만대규모로 생산하고 있으나 앞으로 디지털방식 전화기는 연간 약 40만대의 생산을 계획 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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