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대표 남궁석)이 종이없는 사무실 구현을 위한 전자메일결 재시스템 "팔로스2.0"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전자메일결재시스템 "팔로스2.0"은 삼성데이타시스템이 지난7월 삼성전관으로 부터 "팔로스1.0" 관련사업을 이관받은 뒤 내놓은 첫 업그 레이드 제품이다.
"팔로스2.0"은 클라이언트서버시스템환경에서 정보의 공유와 흐름을 신속하게 하고 모든 업무를 표준화함으로써 종이없는 사무실 구현과 사무생산성의 극대화를 함께 꾀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팔로스2.0"은 전자문서, 전자결재, 전자메일, 전자정보, 전자비서, 전자회 의등 일반 사무실의 작업흐름과 작업과정을 종이없이 자동화할 수 있는 기능 들이 망라돼 있다.
"팔로스2.0"은 또 구성여건에 따라 전자표, 경영자정보시스템(EIS)등의 지원 이 가능토록 설계됐다.
"팔로스2.0"의 실행환경으로는 서버 플랫폼으로 개방형 운용체계인 유닉스를채택했으며 문서의 효율적 관리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형데이터베이스 RDBMS 의 연동을 가능케했다.
또 클라이언트로는 그림사용자인터페이스(GUI)를 통해 편리한 사용자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윈도즈3.1"을 채택했다. <서현진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