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정보시스템(대표 정옥진)은 미실리콘그래픽스(SGI)사의 "모니터를 통한 화상회의시스템"을 다음달부터 국내에 공급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인정보시스템이 공급키로한 화상회의시스템은 SGI사의 워크스테이션 인디 Indy 에 동사의 다자간 화상회의처리용 소프트웨어인 인퍼선을 탑재한 것으로 일반통신케이블로 근거리통신망(LAN)을 구성할 때 20~30대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고 광케이블로 망을 구성할 때는 최대 5백대까지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모니터 화면의 3분의 2를 화이트보드로 구성, 마우스나 펜 디 지타이저를 이용해 이미지자료 및 메모를 회의참석자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설계했다. 따라서 이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하는 회의참석자들은 각자 책상에 있는 모니터를 통해 앉은 자리에서 불편없이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대인정보시스템은 이 화상회의시스템을 광주은행에 공급키로 계약을 맺어놓은 상태이며 다음달말까지 설치를 끝마칠 계획이다. <김순기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