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와 후지쯔연구소가 키보드를 누를 때, 그 촉감을 임의로 설정할수 있는 "풀 키보드 시뮬레이터"를 개발했다고 최근 일본의 "일간공업신문" 이 보도했다.
이것은 가벼운 촉감이나 반대로 튀어 오르는 키의 항역을 강하게 변경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키에 후지쯔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위치센서를 장착, 데이터의 변경으로 개개의 키에 임의의 항역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의 감각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피로감이 적은 키보드 개발에 착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후지쯔는 사내.외의 오퍼레이터 등을 대상으로 연구를 계속, 96년까지 몇개의 이상적인 표준안을 만들 계획이다.
후지쯔는 손가락에 주는 부담 등을 중요 요소로 보고 3년전부터 시뮬레이터 를 개발해 왔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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