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에서 위성TV방송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의 종합 유선방송(CATV) 업체인 터너브로드캐스팅시스템(TBS)사가 이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및 만화프로그램 방송에 나섰다.
미"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TBS는 산하 TNT앤드 카툰네트 워크를 통해 "프레드 프린트스톤", "톰과 제리", "요기 베어"등 MGM영화사 및 하나 바베라, 워너 브러더스사 등의 프로그램 방송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어및 태국어로 더빙한 프로그램들은 점차 힌두어 등 기타 지역언어로 더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인데 TNT는 우선 팔라파 B2P 및 앱스타1위성으로 대만등지에 송출할 계획이다.
TNT는또 중국 및 인도로 시청지역을 넓혀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허의원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