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은 컴퓨터의 프린터 포트에 연결해 사용하면서도 펜티엄PC를 지원할 수 있는 고속 휴대형 하드디스크(모델명 패스트플렉스) 를 개발 , 26일 발표했다.
이휴대형 하드디스크는 2.5인치용과 3.5인치용등 2종으로 프린터 포트에서 나오는 신호를 동시에 2개씩 병렬로 처리, 초당 7백K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있는데 이는 새로텍의 기존 제품인 "플렉스" 및 외산 제품이 초당 3백~3백60 K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것보다 2배 가까이 빨라진 것이다.
이에따라종전까지는 느린 전송속도 때문에 486PC까지 밖에 지원할 수 없었던 휴대형 하드디스크도 펜티엄 PC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새로텍이 이번에 개발한 2종의 휴대형 하드디스크는 80MB급에서 1GB급 까지다양한 용량을 갖추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