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프린터 시장은 지난해에 비해 수량면에서는 14.8%가 신장한 56만 대, 매출면에서는 21.3% 신장한 3천7백31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 다. 30일 시장조사기관인 리서치아시아가 발표한 "국내 프린터 시장 조사 보고서 "에 따르면 잉크제트 프린터는 지난해보다 32.9%가 신장한 31만2천4백8대를 형성 하고 레이저프린터는 총 8만1천1백17대에 규모에 달하는데 이중 7PPM이 하의 레이저 프린터는 전년대비 2백16%가 신장한 2만2천2백97대, 7-12PPM제 품은 전년대비 53%가 신장한 5만8천7백93대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도트프린터는 전년보다 19.6%가 감소한 16만6천4백81대에 달할 것으로전망됐다. 수요 측면에서 보면 잉크제트프린터는 가정용대 기업체 비율이 53대 47로 일반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형성되고 있으며 기업체의 컬러대 모노의 비율은 41대 59를, 가정용은 컬러대 모노가 27대 73으로 나타나 아직은 기업체 에서 컬러프린터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트프린터는 가정용대 기업체 비율은 25대 75로 기업체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기종별 매출을 보면 잉크제트프린터는 1천6백15억1천7백60만원, 레이저 프린터는 1천2백12억1천8백40만원, 도트프린터는 9백3억6천8백80만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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