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컴퓨터업체들이 최근들어 멀티미디어PC 판촉에 전력을 쏟고 있는 가운 데 금성사 (대표 이헌조)가 멀티미디어PC인 "심포니"의 판촉 행사의 하나로 판촉용 T셔츠를 입고 근무하고 있어 화제다.
금성사PC사업부(OBU) 전 임직원이 판촉용 T셔츠를 입고 근무함에 따라 홍보 효과는 물론 더운날씨에 양복과 와이셔츠를 입지않고 편한 복장으로 근무함 으로써 업무능률도 오르고 있다는 것.
이달초부터시작해 9월 초까지 계속될 이 판촉행사는 전국 2백여개의 컴퓨터 전문점의 임직원들도 T셔츠를 입고 근무하고 있다.
금성사의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7월 발표한 멀티미디어 PC 인심포니로 국내 멀티미디어PC시장을 석권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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