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시스템(대표 김광태)이 미노벨의 PC용 유닉스 "유닉스웨어"를 자체 브랜 드인 "퓨처웨어"로 바꿔 공급하는 것이 가능하게 됐다.
이같은사실은 퓨처시스템 측이 지난주 래한한 노벨의 OEM총괄 제임스 설리번부사장에게 직접 건의, 내락을 얻어냄으로써 확인됐다.
올초노벨과 "유닉스웨어"OEM계약을 체결한 퓨처시스템은 이 제품을 기업이 미지와 관련된 "퓨처웨어"로 변경, "퓨처/TCP" "퓨처/TN3270" "퓨처/X.25 "등 기존 이 회사의 네트워크제품들과 패키지를 구성하여 통합솔류션 형태로 공급하겠다는계획을공개했다.(본보7월15일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