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가 최근 개발 완료한 통합형 패키지SW "한아름" 이 한국IBM의 밸류포인트 PC를 통해 기본제공(번들)된다. 이와관련, 한글과 컴퓨터와 한국 IBM 두 회사는 최근 보급형 "밸류포인트"PC에 "한아름1.0" 을 탑재시켜 공급 키로 하는 번들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정식 밝혔다.
이에따라 내달부터 한국IBM의 보급형 "밸류포인트"PC를 구입하는 사용자는 별도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한아름1.0"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한아름1.0"은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 차트 등 개별 SW들이 모듈 형태로 하나로 통합된 제품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