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한홍섭)가 하드웨어를 비롯 통신.VAN. 유선방송타이틀 등과 멀티미디어기술을 접목하는 첨단서비스 및 개발사업에 나선다.
그동안금융시스템 및 탠덤중대형컴퓨터사업에 주력해온 한국 컴퓨터는 고부 가가치품목으로의 사업다각화 및 앞으로 다가올 첨단영상 서비스시대에 대비 한다는 방침아래 멀티미디어를 수용하는 하드웨어장비를 개발 하고 ATM을 이용한 동화상통신서비스 등 멀티미디어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해 서비스를 제공 하는 새로운 첨단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컴퓨터는서울 마포지역의 유선방송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유선 방송서비스에도 멀티미디어기술을 접목시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하에 멀티미디어유선방송도 추진하고 화상과 음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도서관 데이 터베이스시스템을 이용한 VAN서비스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위해 한국컴퓨터는 지난달 각 사업부문별 책임자를 중심으로 멀티 미디 어태스크포스팀을 구성, 현재 사업추진 및 전략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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