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한홍섭)가 하드웨어를 비롯 통신.VAN. 유선방송타이틀 등과 멀티미디어기술을 접목하는 첨단서비스 및 개발사업에 나선다.
그동안금융시스템 및 탠덤중대형컴퓨터사업에 주력해온 한국 컴퓨터는 고부 가가치품목으로의 사업다각화 및 앞으로 다가올 첨단영상 서비스시대에 대비 한다는 방침아래 멀티미디어를 수용하는 하드웨어장비를 개발 하고 ATM을 이용한 동화상통신서비스 등 멀티미디어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해 서비스를 제공 하는 새로운 첨단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컴퓨터는서울 마포지역의 유선방송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유선 방송서비스에도 멀티미디어기술을 접목시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하에 멀티미디어유선방송도 추진하고 화상과 음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도서관 데이 터베이스시스템을 이용한 VAN서비스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위해 한국컴퓨터는 지난달 각 사업부문별 책임자를 중심으로 멀티 미디 어태스크포스팀을 구성, 현재 사업추진 및 전략을 기획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4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5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6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7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
10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