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삼양 텔레컴(대표 김흥길)이 대만 SVEC사로부터 PCMCIA 용 근거리통신망(LAN) 카드를 수입,본격 공급에 나선다.
삼양텔레컴이수입,공급하는 PCMCIA용 LAN카드는 노트북 PC의 PCMCIA용 슬롯 에 장착,데스크톱 PC등과 함께 LAN을 구축할수 있는 제품으로 이더네트 방식 의 LAN시스템을 지원한다.
특히이제품은 노벨의 네트웨어를 비롯 각종 통신 프로토콜을 지원하기 때문에 종전의 데스크톱 PC와 노트북을 결합해 손쉽게 LAN을 구축할수 있는 장점 을 지니고 있다.
삼양은이제품을 구동 프로그램과 함께 34만원선에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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