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자(대표 정몽헌)는 최근 전국적으로 극심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10 원짜리 동전에 대해 전사적인 "동전모으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25일 부터 1주일간 시범적으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서 전임직원들이 모은 동전은 총 3만1천여개로 현대는 이를 전액 지폐로 교환, 품귀현상 해소 에 기여하는가 하면 마련된 목돈을 사회복지 단체의 후원금으로 활용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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