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제너럴의 디스크어레이인 "클라리욘"판매량이 늘고 있다.
다우기술은 올해 상반기에 농어촌진흥공사.교보문고.부산교통공사.나래이동 통신.제주이동통신.KIST 등에 7백GB의 클라리욘을 공급해 지난해의 총공급량 5백34GB 보다 1백66GB를 더 판 것으로 집계했다고 1일 밝혔다.
다우는이런 추세를 감안할 때 올해 총판매량은 지난해의 4배에 이를 것으로보고 있다.
이처럼디스크어레이판매가 늘고있는 것은 금융권과 관공서등 호스트 시스템 을 24시간가동해야하는 수요처에서 고도의 안정성과 신속한 처리속도를 제공 하는 디스크어레이를 이용해 무정지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른것으로 다우측은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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