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시스템(대표 최승환)이 PC와 팩시밀리를 연결,각종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팩스응답 시스템 "팩스인포시스템"를 상품화해 이달부터 본격 공급한 다고 1일 밝혔다.
"팩스인포시스템"은 특히 제조와 서비스분야 기업들이 고객들의 정보요청에 즉각 대응할수 있게 했으며 기존 우편발송때 소요되는 시간과 경비를 크게절감할수 있도록 설계됐다.
"팩스인포시스템"은또 PC에서 작성된 문서는 물론 일반 문서도 스캐너를 이용하면 전송이 가능하며 이들 문서를 PC상에서 팩스수신용도로 다시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한컴시스템이이번에 상품화한 "팩스인포시스템"은 한꺼번에 4회선을 수용할 수 있으며 1일 2천명까지 팩스송신이 가능하다.
이시스템은 4MB메모리를 갖춘 486DX급PC에 2백50MB 하드디스크 및 G3급 팩 스전송보드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운용체계로는 "RTK"가 탑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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