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프레임업체인 암달사가 한국내 영업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국내 공급원인 한국후지쯔와 결별하고 새 영업선을 물색하고 있다.
지난달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IBM메인프레임 호환기(Plug C-ompatible Machine 업체인 암달은 그동안 한국후지쯔를 통해 국내영업을 전개해 왔으나한국 후지쯔가 자체 제품판매에 영업비중을 두고 있어 이번에 한국 영업선을 교체하기로 했다.
이를위해 암달은 다음달중 아시아 사업책임자를 국내에 파견, 국내 대기업 을 중심으로 새로운 영업선을 선정하기로 했다.
특히국내딜러망을 복수로 두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근 삼성전자와 한국 컴퓨터, 포스데이타등과 협의한 바 있다.
한편암달은 일본 후지쯔에 상당한 자본을 참여하고 있는 회사로 IBM 메인프 레임기종과 호환하는 제품을 생산해 미국에서 11%, 영국에서 38%, 호주에 서는 35%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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