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밸리 수입판매 WAN용 OS

소프트밸리(대표 박정태)가 미 RC&A사의 원거리통신망(WAN)용 운영체계 "멀 티링크 포 윈도즈"를 이달부터 국내판매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멀티링크포 윈도즈"는 다른 WAN용 운용체계와 달리 별도의 접속 장치 브리지 가 필요없으며 적은 비용으로 원격지 PC간 및 네트워크와 연결 할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또소규모 기업의 PC들을 호스트-더미터미널 방식으로 연결, 근거리 통신망( LAN)구축 효과를 거둘수도 있다.

"멀티링크포 윈도즈"는 또 호스트PC에 "맥스피드"라는 통신포트를 부착하면 최대 33대의 PC를 클라이언트터미널로 연결, 사용할수 있다.

"멀티링크포 윈도즈"의 호스트PC 환경은 "윈도즈3.1"이며 클라이언트터미널 은 버전 3.x이상 도스다. 이때 터미널로 사용하는 PC의 메모리상주 프로 그램 용량은 8K에 불과하다.

소프트밸리는"멀티링크 포 윈도즈"를 맥스피드 포트와 함께 "예스WAN" 이라는 별도 패키지로 기획, 이달말부터 1백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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