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소니사 수입판매

일본 소니사의 국내 대리점인 동■실업 (대표 박동규)은 최근 소니사가 새로 개발한 확장 IDE 타입의 CD-롬드라이브를 이달부터 국내 공급키로했다고 6일 밝혔다. 동■이 판매키로한 확장IDE타입의 CD-롬드라이브인 "CDU55E"는 CD-롬 드라이 브를 PC에 장착하기위해 별도의 인터페이스 카드나 사운드카드가 필요 하지 않으며 하드디스크와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가 연결되어 있는 IDE-AT방식의 컨트롤러에 직접 연결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CD-롬드라이브설치작업을 끝낼수 있다.

이같은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이 제품은 하드디스크와 CD-롬드라이브를 각각 마스터모드와 슬레이브 모드로 설치할수 있는 확장IDE방식의 ATAPI(AT Atta -chment 패킷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CDU55E"는초당 3백K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2배속드라이브이며 평균 접속시간은 2백50ms이다. 또 2백56KB의 버퍼사이즈를 갖고 있으며 MPC-2수 준의 규격을 지원한다.

동준실업은이 제품과 별도로 SCSI-2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CD-롬드라이브인 CDU55S"도 시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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