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는 최근 이회사가 공급하는 윈도즈용워드프로세서인 "일사천리"가 포항제철그룹 주요계열사의 사무용 표준 문서작성기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따라 포스데이타는 이달중 포철그룹과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5월 까지 모두 4천카피의 "일사천리"를 포항제철.신세기이동통신.포스코경영정보센 터 등의 포항 광양 서울지역 전부서에 공급할 예정이다.
포항제철등은 일사천리를 도입, 전자결재시스팀 및 영상처리시스팀 등과 연동할수 있는 표준 문서작성기로 활용함으로써 기업내 통합사무자동화를 구축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윈도즈용워드프로세서"일사천리"는 하나의 문서 내에서 문자.그래픽. 서식.
영상등을 함께 처리할수 있는 통합형워드프로세서로서 표계산.데이터베이스.전자우편 등 다른 SW들과의 연동이 자유롭다는 특징을 갖는다.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