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즈 NT" 사용이 확산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자사의 DBMS인 "MS-SQL 서버"의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유승삼)는 지난해 10월 윈도즈 NT 및 윈도즈 환경 에 최적화된 DBMS인 "MS-SQL 서버"의 판매에 나선데 이어 최근 인텔 칩은 물론 파워 칩.RISC 칩 등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버전(버전명:4.21)의 국내 영업을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사는이 제품의 단순 판매를 지양하고 현재 20개에 이르는 MS의대리점 솔루션 프로바이더)을 통해 윈도즈 NT.전자메일 등과 연계해 판매하는 한편 제조.유통.금융별로 대리점을 특화해 솔루션 판매에 치중할 계획이 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 제품을 클라이언트 서버 환경에서 사용할때 64 사용자 기준 판매 가격이 8백79만4천원(부가세 포함)으로 저가라는 점을 내세 워 시장을 공략,앞으로 연말까지 2백 본 이상을 판매하다는 목표를 세워 두고 있다.
이에따라 물론 윈도즈 NT확산 여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제까지 유닉스를기반으로 한 관계형 DBMS가 주도해 온 DBMS 시장에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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