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 데이타(대표 성기중)가 문서자료와 설계 도면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광 파일소프트웨어인 "일사천리이미지"를 개발했다.
포스데이타는 올초부터 계열사인 하이퍼컴퓨터사를 흡수, 이 회사가 개발한 광파일 소프트웨어의 상용화를 추진, 미국 IMC사로부터 이미지처리기술을 도입해 "일사천리이미지"라는 이름으로 상품화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워크스테이션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A0부터 A6크기의 데이터를 지원 일반문서와 CAD도면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제품의 출시로 그동안 광파일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확보하지 못했던 포스 데이타는 이 시장에 본격 참여할수있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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