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및 DTP전문업체인 서울시스템(대표 이웅근)이 세계일보에 미오픈비전사의CTS 시스팀보전용 SW "오픈V*하이 어베일러빌러티"구축을 완료했다.
지난4월 오픈비전사와 국내대리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서울 시스템은 첫 사업으로 세계일보 CTS용으로 공급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스템이세계일보에 공급한 SW는 CTS운용시에 정전 또는 돌발사고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파손및 분실을 막아주도록 24시간 데이터백업을 수행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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