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전문업체인 모던인스트루먼트(대표 현광철)가 PCMCIA 카드사업에 참여한다. 모던인스트루먼트 (MI)는 앞으로 국내에도 PCMCIA슬롯을 장착한 PC의 보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각종 PCMCIA카드를 개발, 빠르면 올연말부터 시판에 들어가기로했다. 또 PCMCIA슬롯을 장착한 PC도 개발해 다음달부터 시판할 계획 이라고 9일 밝혔다.
모던인스트루먼트는PCMCIA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PC의 메모리확장작업을 외부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플래시 메모리용 PCMCIA카드를 조만간 개발해 연말부터 시판하고 14.4Kbps급의 팩스모뎀 카드.LAN카드등 각종 PCMCIA카드 도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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