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일본의 NEC사가 빠르면 내년봄에 미국에 설립할 현지인만 고용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아사히(조 일)신문이 지난 6일 보도했다.
NEC는미국 현지 피고용인들에게 어느 특정기간 시장가격보다 싼값에 주식을 구매하는 권리를 갖는 주식 옵션을 부여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주식옵션은 피고 용인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 경영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방식이다. 이 벤처기업 형태의 소프트 웨어 개발회사는 미국 라이벌기업들에 뒤지고 있는 NEC가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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