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디지틀신호처리기(DSP)를 채용한 멀티미디어PC사업을 강화한다 7일 삼보컴퓨터(대표 이정식)는 지난달 DSP칩을 채택한 486SX급 멀티 미디어PC인 "뚝딱Q"를 발표한데 이어 최근 486SX급으로서 3.5인치 1.44MB 플로피디 스크드라이브를 채용한 모델 1개와 486DX2-50CPU를 채용하고 하드디스크드라 이브도 4백20MB의 대용량 제품을 채용한 1개 모델등 총 2개모델을 추가, 이달 중순부터 판매에 나서기로 했다.
삼보가이번에 발표한 3.5인치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가 부착된 제품은 2백10 MB하드디스크드라이브와 기본 메모리는 4MB로서 가격은 1백40만원(모니터,부 가세 별도)으로서 기존 486SX-25MHz보다 4만원이 높게 책정됐다.
486DX2-50기종의 가격은 미정으로 출고전인 이달 중순까지 결정할 방침이다 삼보컴퓨터는 또 뚝딱Q시리즈중 일부 모델에 CD롬 드라이브도 부착한 모델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삼보는 이 컴퓨터에 "MS-DOS6.0"은 물론, "윈도즈 3.1", "글사랑 2.1", "깨 비보드" 디바이스및 유틸리티와 음악감상, 가족 노래방, 동화나라, 팩스, PC통신등을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기본으로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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