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이 오는 9일 최근 한글화를 완료한 16비트 한글도스 "PC-DOS H 6.3" 을 일반에 정식 발표한다.
이번발표하는 "PC-DOS H 6.3"은 한국IBM이 1년여 동안 메뉴와 도움말 및 메시지의 한글화와 2바이트 한글처리등을 꾀한 제품으로 기존 마이크로 소프트 의 "한글 MS-DOS"와 치열한 시장경쟁을 벌일것으로 예상된다.
이제품은또 디스크압축유틸리티를 비롯,카드형 주변기기 및 메모리 국제 표준규격인 PCMCIA와 펜인식 규격등이 도스사상 처음으로 내장됐다.
한편 한국IBM은 이날 발표회에서 IBM의 차세대 운용체계인 워크플레이스셸 과 관련, "PC-DOS 6.x"의 향후 버전개발 계획과 마키팅일정을 설명할 예정 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