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뉴텍사의 "비디오토스터" 국내 총판인 마이크로인터내쇼날코리아(MIK) 가 컴퓨터영상편집장비 신제품들을 대거 내놓고 국내영업에 본격 나섰다.
27일MIK(대표 박찬중)는 3차원 렌더링 SW "스트리머넷",비선형편집기 "비디 오플라이어" 및 "한글 포스트스크립트 폰트"등 3종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전문애니메이션 제작자를 위해 설계된 "스크리머넷"은 워크스테이션급의 성능을 갖는 렌더링 SW로 윈도즈NT와 호환되며 인텔, 실리콘그래픽스의 MIPS, DEC의 알파칩 등을 사용하는 HW를 지원한다.
"비디오플라이어"는D2급 화질의 영상을 자기디스크에 직접 입력, 편집할 수있는 비선형 편집기로서 뉴텍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VTASC라는 압축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비디오플라이어"는 화질유지를 위한 노이즈감소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 이콘화된 비선형 편집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사용하기 쉽도록 설계됐다.
또"한글 포스트스크립트 폰트"는 "타입1" 글꼴과 아그파 CG글꼴을 지원하며 글자의 크기가 바뀌더라도 글꼴모양을 항상 좋게 유지할 수 있는 힌팅정보를갖고 있다.
한편MIK는 미뉴텍사와의 국내 총판계약체결에 맞춰 26일 뉴텍의 팀 제니슨사장등 관계자들을 초청, KOEX에서 신제품발표회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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