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로 올해 일곱번째를 맞는 "정보문화의 달" 행사가 1일 거행되는 기념식 및 정보 문화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정보문화의 달"은 국가사회 정보화의 중요성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정보기기 이용의 활성화 및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올해는 모두 38개 기관 및 단체에서 1백8건의 행사가 마련돼 있다.
올해에는특히 통신사업의 국제화.개방화 등 새로운 시대적인 변화에 대응해 정보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캐치프레이즈로 사회 각 분야에서 전개 되고 있는 정보화의 추진과정이 시연행사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의주요 행사로는 24일부터 5일간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한국컴퓨터 소프트웨어 전시회"와 25일부터 2일간 이화여대에서 개최되는 "아동을 위한 소프트웨어 페스티발" 그리고 9일부터 28일까지 전국 20개 지역에서 열리는 "농어촌컴퓨터교실 개소식", 30일 전국 5대 도시에서 동시에 열리는 제1차 원로방 전국대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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