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정밀(대표 박주탁)이 스캐너사업에 진출했다.
23일수산정밀은 최근 대만의 스캐너전문업체인 UMAX사와 제품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부터 플랫베드형 컬러스캐너 "VISTA VT-600"모델의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CNC공작기계.머시닝센터등 산업기계를 주력사업으로 해 온 수산정밀의 스캐 너사업참여는 전자.정보산업분야로의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는 이 회사의 장기전략의 일환인 것으로 풀이된다.
UMAX사의 "VISTA VT-600"컬러스캐너는 이 회사가 지난해까지 생산해 온 "UC 630"모델을 PC전용으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최고 1천2백dpi의 해상도 에 감마교정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윈도즈표준인 TWAIN 드라이버를 지원 하는제품이다. 수산 정밀은 이 제품에 이미지처리SW인 UMAX사의 "이미지폴리오", OCR SW인 "파워리더", SCSI카드등을 번들로 공급할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