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가 자체개발한 현금자동지급기의 핵심부품인 다권종 지폐자동이송장치 cashdispensing module)가 지난 21일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이번에수상한 다권종지폐 자동이송장치는 금성이 약 20개월에 걸쳐 6억3천 만원을 투입해 개발한 것으로, 다권종 현금자동지급기와 현금자동 입출금기 및 계원용지폐지급기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모듈이다.
또이 모듈은 초당 6장의 지폐를 고속분류할 수 있고, 광학센서를 사용한 두 께검지앨고리듬을 탑재, 지폐의 오방출을 방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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