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전자(대표 조태현)는 액정디스플레이(LCD)를 탑재한 30만원대 홈팩스(모 델명 HS-20)<사진>를 국내처음 상품화해 이번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LCD를 탑재한 팩스가 30만원대에 출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 LCD 를장착한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60만~80만원대였다.
화승전자가이번에 상품화한 "HS-20"은 크기가 3백5×2백8×75mm이고 무게가 2.58kg으로 국산제품중 크기와 무게가 가장 작고 가볍다.
또원고면을 똑바로 보면서 송신하는 페이스업방식을 채택 했고 팩스 본체에 무선전화기나 일반전화기등을 연결시켜 외부에서도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원고를 수신할 수 있도록 원격수신기능을 채용했다.
이밖에폴링기능.시간예약무인송신기능.원격수신기능.원터치 단축다이얼기능.팩스사용도중 통화예약기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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