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 (대표 박상인)이 기존 2.5인치 제품보다 데이터 처리속도를 2배 이상향상시킨 3.5인치 휴대형 하드디스크 케이스 "플렉스"를 개발, 다음달 부터 시판에 나선다.
새로텍이이번에 새로 개발한 이 제품은 기존의 2.5인치 제품보다 데이터 읽기 및 기록 속도를 각각 3배, 2배씩 향상시켜 전자 출판과 캐드 데이터량이많은 작업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이제품은 노트북PC의 하드디스크로 사용할 수 있어 출장시 휴대하거나 소프트웨어 데모 등에 폭넓게 사용될 전망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