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 (대표 박상인)이 기존 2.5인치 제품보다 데이터 처리속도를 2배 이상향상시킨 3.5인치 휴대형 하드디스크 케이스 "플렉스"를 개발, 다음달 부터 시판에 나선다.
새로텍이이번에 새로 개발한 이 제품은 기존의 2.5인치 제품보다 데이터 읽기 및 기록 속도를 각각 3배, 2배씩 향상시켜 전자 출판과 캐드 데이터량이많은 작업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이제품은 노트북PC의 하드디스크로 사용할 수 있어 출장시 휴대하거나 소프트웨어 데모 등에 폭넓게 사용될 전망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2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3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4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5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6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7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 잡는다
-
8
독자 AI 모델 1차 평가 시작…'전문가·AI 전문 사용자' 이원화
-
9
삼성SDS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 'AI 에이전트' 투자 확대할 것”
-
10
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