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지시스템(대표 이승호)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IBM 중형 컴퓨터 "AS/ 400"을 PC 근거리통신망(LAN)에 연결해 쓸 수 있는 에뮬레이터 "넷메이트 EZ5250 WSF 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자체기술로개발된 "넷메이트 EZ5250/WSF"는 IBM이 제공하는 APPC 라우터 SW간 통신을 위한 LAN 접속장치)만 있으면 에뮬레이터 카드 종류와 상관없이 PC LAN상에서 "AS/400"의 정보를 불러올 수 있다.
이SW는 또 IBM의 통합 넷워크(SAA)상에서 토큰링과 이더넷 방식에 관계없이작동할 수 있으며, 노벨의 "넷웨어 포 SAA"에서 동작할 경우 최대 2백54대의 PC가 "AS/400"에서 동시 작업할 수 있다.
개발사인한국이지시스템은 특히 "넷메이트 EZ5250/WSF"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이 회사의 다른 에뮬레이터 제품들과 동일하게 함으로써 사용상의 혼란 을 줄였다고 밝혔다.
한편"넷메이트 EZ5250/WSF"는 도스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으며 기존 카드형에뮬레이터보다 저렴한 35만원에 일반 공급될 예정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