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테크(대표 이우희)가 대한제당계열사인 (주)해마로와 POS공급 계약을 체결 했다. 희테크는 해마로가 다음달 하순경 2개점을 개점하고 금년말까지 점포를 20개 까지 확장할 예정인 패스트푸드체인점 "POPES치킨"에 자사의 POS (모델명 SOT-4500 를 공급키로 지난달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따라희테크는 "POPES치킨"이 개점하는 대로 점포당 POS 3대와 PC스토어 프로세서 1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SOT-4500"을 바탕으로 한 POS시스팀은 업종이나 업태에 따라 1대의 스 토어프로세서에 최대 31대의 POS단말을 접속할 수 있고 매장과 주방 등 공간 에 따라 프린터를 분리 설치할 수 있어 시스팀을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다.
또이 시스팀은 핸디터미널의 LCD(액정표시소자)모니터를 통해 주문한 데이터를 정확히 확인, 주문의 오류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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