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올 연말을 목표로 16MD램의 생산을 현재의 월1백만개에서 2백만개로 배증한다.
이를위해 미쓰비시는 약 2백억엔을 투입, 반도체의 주력거점인 사이조 공장 에 8인치 웨이퍼라인등 새 설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증산계획은 미국에서 16M메모리를 필요로 하는 워크스테이션(WS) 등의 수요가 상승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
NEC.도시바등이올 하반기중 월 2백만개의 생산체제를 갖춘다고 발표한 가운 데 새롭게 미쓰비시가 16MD램 증산에 가세함에 따라 반도체시장의 16MD램 시대로의 이행속도가 점차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