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컴퓨터(대표 김민수)가 32비트 객체지향형 OS인 "넥스트스텝" 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글워드프로세서를 개발했다.
11일신명컴퓨터는 "넥스트스텝 486"을 이달중순부터 국내에 공급키로 함에따라 다양한 SW지원을 위해 "넥스트스텝"전용 한글워드프로세서인 "ENTER"를 개발하고 이를 OS에 번들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명컴퓨터는"ENTER"외에도 "넥스트스텝"보급확대를 위해 다양한 SW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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