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컴퓨터(대표 김민수)가 32비트 객체지향형 OS인 "넥스트스텝" 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글워드프로세서를 개발했다.
11일신명컴퓨터는 "넥스트스텝 486"을 이달중순부터 국내에 공급키로 함에따라 다양한 SW지원을 위해 "넥스트스텝"전용 한글워드프로세서인 "ENTER"를 개발하고 이를 OS에 번들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명컴퓨터는"ENTER"외에도 "넥스트스텝"보급확대를 위해 다양한 SW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